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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ULife 081호 표지모델 명지대학교 중어중문학과 최현지
    발행일 2018-04-09

    Q. 전공을 택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영어권 나라에서 플루트를 전공하려고 국제 학교로 진학을 했는데, 플루트를 계속하기는 힘들었고 결국은 음악의 길을 포기했어요.

    그러다 국제 학교에서 2외국어로 배워 흥미만 가지고 있던 중국어를 전공으로 선택하게 되었어요.

    저는 게다가 귀가 많이 얇은 편이라 진로 선택에 있어서 주변 환경이 저에게 정말 많이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해요.

     

     

    Q. 중국 어학연수를 통해 얻게 된 것이 있다면?

     

    정말 세상은 넓고 나는 개미보다 작은 존재라는 것?

    중국 어학연수 기간 중 한 달 동안 지인을 도와 중국 회사에서 일을 했었는데요,

    긴장해서 평소에 안 하던 실수도 하고 주어진 일을 하는데 아무래도 언어의 장벽 때문인지 저조차 자신에게 만족하지 못했어요.

    그래서 자만하지 않고 정말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다짐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어요.

     

    Q. 대학생활 중 가장 뿌듯했던 기억은?

     

    학교 홍보대사 활동을 하면서 고등학교로 입시 설명회를 갔을 때가 제일 뿌듯했던 것 같아요.

    저는 국제 학교를 다녀서 한국 대학 입시에 대한 정보도 많이 부족했기에 대입을 준비하면서 많이 힘들었어요.

    구미에 있는 한 고등학교를 찾아가서 명지대학교를 홍보하고 저의 경험을 들려주고 제가 아는 선에서 그 친구들에게 최대한 도움을 주며 느꼈던 감정은 아직도 잊지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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