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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ULife 080호 표지모델 극동대학교 항공운항서비스학과 김서애
    발행일 2018-04-02

    Q. 일본 여행을 특히 많이 하셨던데 계기가 있나요?

     

    A. 고등학생 때 군에서 지원을 받아 '아키타현'의 문화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어요.

    저의 첫 해외여행이라 설렌 마음을 가득 안고 도착했죠.

    편의점에서 만난 많은 디저트가 저의 마음을 녹여주었어요.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제일 저렴하고 쉽게 갈 수있는 나라잖아요.

    그래서 스트레스가 너무 쌓여서 나 혼자만의 시간과 달콤함이 필요할 때 금공강을 이용해 일본여행을 시작했죠.

     

     

    Q. 활발한 대외활동을 한 이유가 있다면?

     

    A. 제가 같은 학과 친구들 중에서 가장 대외활동을 많이 했더라고요.

    사실 저는 스펙을 쌓기보다, 버킷리스트를 이루려고 시작했어요.

    대학생이 된 후 첫 대외활동은 청소년 지도자로 다시 아키타현의 프로그램에 참여 했어요.

    거기서 제가 생각보다 다른 사람 앞에서 이끌고 말을 하는 것을 좋아한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그 이후로 자신감이 생겨서는 에이수스 노트북 홍보모델에 도전을 했는데, 운이 좋게도 활동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Q. 일년만에 토익을 400점 대에서 800점 대로 만드셨네요.

     

    A. 친구들은 모두 800, 900점을 소유하고 저만 점수도 없는 거예요. 너무 속상했죠.

    그래서 학원 다닐 돈 200만 원을 모으고 처음으로 영어 사교육을 받았어요.

    하루에 14-15시간씩 공부하고 700까지 올리고 혼자서 자습으로 800까지 올렸어요.

    매일매일 BBC 라디오 들으며 살았더니 LC 파트가 확 오르더라고요.

    사실 고등학생 때 영어에 소질이 없는 줄 알았는데 하다 보니 되더라고요.

    이제는 친구들 사이에서 희망의 아이콘이 되었어요.

    저 또한 애들한테 말해요. 나도 되니 너희들도 될 거라고, 걱정 말고 도전부터 하라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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