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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ULife 074호 표지모델 중앙대학교 공연영상창작학부 김유진
    발행일 2018-02-12

    하고 싶은 것에 열정을 다하는 김영은 양이 74호 표지모델이 되어주셨습니다. 

    무대를 만드는 일부터 연기, 연출까지 폭넓은 행보를 보이며 각종 경험을 쌓는 일에도 게을리하지 않는 그녀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Q. 공간연출은 조금은 생소한 전공이네요.

    A. 중학교 2학년 때 뮤지컬 맘마미아를 봤는데 시시각각 화려하게 변하는 무대를 보면서 넋을 잃고 봤던 기억이 나요.

    그때부터 뮤지컬과 연극을 보러 다니면서 무대가 작품을 담는 그릇이라는 생각했어요.

    그리고 그 무대를 제가 직접 만들어보고 싶었죠.

    대학에 와서 첫 공연을 올리고 관객들이 제가 만든 무대를 보고 좋아할 때 정말 행복했어요.

     

     

    Q. 상당히 많은 활동들을 하신 것 같아요.

    A. 어떤 활동을 하면 그것과 연결된 다른 활동도 자연스럽게 하고 있더라고요.

    영화도 처음엔 미술 스태프로 참여하게 됐다가 다양하게 배우며 시나리오를 써서 작품을 연출해보기도 하고 배우로 연기하기도 했습니다.

    학교 입학홍보대사, 고등학생 멘토, 봉사활동, 작은 모델 활동 등 다양한 경험들로 꽉 채워 대학생활을 보냈던 거 같아요.

     

     

    Q. 대학생활중 가장 잘 했다고 생각하는 것이 있다면?

    A. 카메라 앞 모델 경험이요.

    작년에 우연히 알게 된 분과 함께 취미 삼아 사진 작업을 했는데 처음에는 정말 많이 떨리고 어색했어요.

    그런데 하다 보니까 너무 즐겁고 무엇보다 자신감이 정말 많이 생기더라고요.

    그때부터 다양한 촬영 경험을 하면서 제 청춘을 기록하고 있어요.

    특히 가장 예쁜 나이인 이 시기를 멋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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