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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ULife 072호 표지모델 경희대학교 글로벌커뮤니케이션학부 김영은
    발행일 2018-01-29

          



     꿈도 하고 싶은 것도 너무 많은 경희대학교 글로벌커뮤니케이션학부 김영은 양이 유라이프 72호 표지모델로 수고해주셨습니다.
    다방면에서 노력하고 있는 것들이 그녀의 풍부한 인생 자산으로 남으리라 확신합니다.

     

     

    Q. 의상학과를 복수전공하고 계시다고 들었습니다.

     

    A. 보통 복수전공을 하는 시기보다는 늦은 3학년 2학기에 시작했어요.

    좋아하는 것이 확실하지 않은 시점에서 선택하는 것이 무의미하다고 생각해서 6개월간 휴학하면서 긴 기간 머릿속에서만 상상했던 길을 현실화하기로 결정했어요.

    꿈과 삶의 방향성에서 많은 고민을 하면서 인생에서 후회하고 싶지 않은 바람에서 도전 아닌 도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제 선택에 후회는 없는 것 같습니다.

     

     

    Q. 다양한 활동을 열정적으로 하신 것 같습니다.

     

    A. 하고자 하는 것에 있어서 경험을 가장 1순위로 꼽습니다.

    이것저것 부딪혀서 성취감을 맛보는 타입이라 활동력이 저의 큰 장점으로 뽑기도 합니다.

    학생회 활동, 봉사 동아리, 멘토링 캠프부터 풍물패, 재즈 페스티벌, 청년축제 기획, 대학생 유니브엑스포, 책모임, 공공기관, 영화제, 등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기획단 내지는 홍보단 활동을 하면서 많은 경험들을 쌓은 것 같습니다.

    다양한 곳에서 경험 속에서 한가지를 꾸준히 하지 못했다는 걱정들도 있지만, 다양한 경험에서 인생의 파도가 넘실거린 덕분에 지금의 제가 있는 것 같아요.

     

     

    Q. 앞으로 더 하고 싶은 것들이 있다면?

     

    A. 욕심이 많아서 계속 하고 싶은 일을 만들어내곤 했어요.

    하지만 지금은 그것에 대한 집착을 조금씩 버려볼까 합니다.

    행복을 위해서만 움직이고, 지금 제게 주어진 것에 하나하나 감사하는 것이 지금 가장 하고 싶은 일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곧 또 새로운 것에 빠져들어 헤엄치고 있을 제가 상상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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