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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ULife 071호 표지모델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방송보도제작과 이주연
    발행일 2018-01-22

          



    하고 싶은 것을 향해 과감히 방향성을 설정할 줄 아는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이주연 양이 71호와 함께 했습니다.
     그녀가 기획자로 성큼 성장해 있을 날이 기대 됩니다.
     

     

    Q. 처음 전공을 택하게 된 계기는?

     

    A. 중학교 3학년 때 미국 테러 사건을 비롯한 커다란 사건들을 통해 언론에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생겼어요.

    그 전에는 뉴스에는 흥미조차 느끼지 못했었는데 상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시청자들에게 상황을 전달해주는 앵커를 보고 아나운서와 앵커의 꿈을 키웠어요.

    지금 다니는 학과에 아나운싱 전공이 있다는 사실을 접하고 선택하게 되었어요.

     

     

    Q. 갑자기 진로를 바꾸게 되셨네요.

     

    A. 저널리즘 전공 친구들과 같이 미디어에 대한 이론을 공부를 하면서 저널리즘의 기본적인 소양을 배우는 이론 과목에서 더욱 흥미를 갖게 됐고 이후 제작 수업에서 연출 쪽을 맡으면서 기획 연출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Q. 다트가 취미라고 하셨는데 취미로는 생소하네요.

     

    A. 다트는 오락실이나 펍에만 있다고 알고 계신 분들이 많지만 전문적인 매장이 있어요.

    저는 수학 선생님을 통해 다트를 알게 되었어요!  

    동호회 제의를 받고 가입을 하면서 다트 세계에 입문했는데, 지금은 아직 실력이 부족하지만 더 열심히 해서 대회도 나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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