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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퍼스스타일 패션왕! 캠스걸과 캠스맨을 소개합니다.


       

    캠스맨 인터뷰
    2019.07.09 13:36

    [7월] 캠스맨 인터뷰 #30 - 노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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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백석대학교
    학과 항공서비스학과
    이름 노형준
    발행일 2019-07-08

    노형준1.png

     

     campus style 7월 - 캠스맨 인터뷰 #30 

     

    안녕하세요. 캠퍼스스타일입니다.

    7월 캠스맨으로 선정되신 노형준님과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인터뷰 질문/답변은 7월 5일(금)에 진행되었습니다.

    인터뷰에 친절히 응해주신 노형준 님께 감사드립니다.

     

    campus style 공식채널 ->

    www.instagram.com/_campus_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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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형준2.png

     

     

    - 자기소개 -

    Q. 안녕하세요. 캠퍼스스타일 입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A. 안녕하십니까? 늘 언제나 미소가 가득한 미소지기 22살 노형준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활동적이고 적극적인 성격을 지닌 외향적인 사람입니다!!

    그렇기에, 음악을 좋아해서 음악을 감상하거나, 친구들과 함께 노래방에 가서 장르 구분 없이 신나게 스트레스를 풀거나, 운동을 좋아해서 축구나 야구, 배드민턴 같은 경기를 시청하거나 직접 활동합니다.

    또한 패션과 옷을 사랑하는 사람답게, 직접 옷을 찾아보거나 패션위크 혹은 야외 스냅샷을 찍는 것 역시 제 취미이자 특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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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상컨셉 -

    Q. 언제 어디서 찍은 사진인가요? 

    A. 여름이다보니 너무 덥더라고요 ㅠㅠ 하지만 개의치 않고 바로 사진 찍으러 달려갔습니다.

    6.25 전쟁 69주년의 날에 우연히 사진을 찍게 되었답니다!! 의미를 부여하고자 그날 찍은 것은 아니에요 ㅋㅋㅋ 그냥 야외의 꽃은 푸른 잔디밭에서 여유롭고 청량하게 찍고 싶었는데, 딱 마침 서울 안에 서울 숲이라는 곳을 알게 되어서 당장 달려갔습니다.

    의상 컨셉은 대학생이다보니 조금은 캐주얼하면서도, 단정한 세미캐주얼룩을 소화해봤어요!! 

    자연과 어울리는 핑크색 자켓을 입다보니 조화도 좋았던 것 같습니다 

     
     

    Q. 캠스맨 소개 사진에서 패션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A. 제가 평상 시 잘 입고, 좋아하는 옷 스타일이 패션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단정하면서도 그렇게 무겁지도 않고 깔끔하면서 편안해 보이는 복장을 많이 선호합니다. 

    그러다 보니 자켓에 청바지에 흰색 스니커즈 그리고 검정색 토트백을 코디하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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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그래퍼 소개 -

    Q. 사진을 찍어 준 포토그래퍼가 있으면 소개부탁드려요^^

    A. 예전에 친한 누나가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에서 피팅모델을 했었던 적이 있었는데, 그 때 사진을 찍어주었던 형 한명이 저를 많이 찍어줍니다!! 

    그때의 인연이 지금까지 연락을 자주하게 되다보니 자연스럽게 부탁을 하게 됩니다 ㅋㅋ 

     
     

    Q. 사진에 특별히 제목을 붙이고 싶다면? 제목과 그 의미를 설명해주세요.

    A. 미소가 아름다운 사이다 같은 청량감을 가진 

    이러한 수식어가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ㅋㅋㅋ

     
    * 포토그래퍼 : 최동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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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패션스타일 -

    Q. 브랜드와 노브랜드 의류 중 선호하는 것이 있나요?

    A. 저는 브랜드를 보고 사는 편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옷은 보세는 안사는 편이고 주로 백화점에서 많이 구입하는 것 같습니다.

    브랜드이든 노브랜드이든 그건 중요하지 않다고 봐요.

    내가 편하게 입을 수 있고 잘 소화해낼 수 있는 것이 본인에게 있어 좋은 옷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영화 패션왕 속에서 이런 대사가 있어요 ㅋㅋㅋ “브랜드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만의 지조를 지키는 것이야말로 간지의 기본! 간지야 말로 없는 새끼들이 있는 놈을 이길 수 있는 유일한 무기” 이 말이 생각나네요

    굳이 브랜드를 언급하자면 마인드브릿지나 크리스크리스티, 라코스테, 파타고니아 등을 주로 입는 편인 것 같습니다.

    아 추가적으로 말씀을 하나 더 드리자면, 저는 브랜드의 사회공헌이나 이념, 경영주의 경영철학 같은 부분들 역시 많이 보고 구입하는 편입니다!!

     

     

    Q. 보통 패션에 대한 영감은 어디서 얻는 편인지?

    A.  무신사매거진이나 에스콰이어, 아레나 잡지 같은 주로 남성 패션 잡지를 많이 보는 것 같아요 또한 패션위크 같은 패션쇼에서 영감을 얻거나 TV에서 혹은 영화에서 배우나 연예인들이 입는 옷이나 패션 스타일을 유심히 보는 것 같아요.

     

     

    Q. 내가 좋아하는 패셔니스타가 있나요?

    A. 박보검이나 안재현, 강동원, 이종석 같은 패셔니스타를 좋아합니다. 다들 배우이긴 하지만 정말 패션센스가 최고 인 것 같습니다. 물론 패완얼이긴하지만 ㅋㅋㅋ

    일단 좋아하는 이유는 너무 과하지도 않고 정말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고 세련됨이 묻어나오는? 부드럽고 스무스한 패션스타일인 것 같습니다.

    또한 만찢남 이미지를 가진 연예인이 다소 포진되어있고, 무엇보다도 미소가 아름답고 훈훈하기때문에 좋아하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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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이런 패션으로 입으시면 아무래도 남들의 시선도 많을 텐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 저 같은 경우에는 딱히 튀게 입는 편은 아니라서, 그런 부분들은 신경 쓰지는 않습니다!!

     
     

    Q. 옷의 색깔을 한가지 또는 두가지만 선택할 수 있다면? 

    A. 저 같은 경우에는 단정하고 깔끔한 옷을 좋아하다보니 그리고 여름이니까, 흰색 혹은 핑크색 계열을 좋아합니다. 

    피부가 하얀편에 속해서 조금 피부색을 어둡게 만들고 죽이는 어두운 계통의 의류보다는 아무래도 밝아보이고 생기가 돋는 색깔을 선호하는 것 같습니다!

     
     
    Q. 나와 캐미가 터질 캠스걸이 있다면? 이야기해주세요.

    A. 저 같은 경우에는 수수하면서도 청순한? 물론 상황이나 날마다 다르게 입긴 하겠지만, 노출이 많은 패션보다는 단정하고 청순한 스타일이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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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생활 -

    Q. 남은 대학생활 동안 꼭 한번 경험해보고 싶은 것이 있다면? 

    A. 대학 생활이 얼마 안 남았지만, 그래도 꼭 해보고 싶은 것은 홍보대사와 세계일주를 해보고 싶습니다. 

    대학교 다니면서 지금까지 평창동계올림픽 자원봉사나 U-20 월드컵 자원봉사, 우리은행 대학생홍보대사, KB금융 서포터즈와 같은 다양한 대외활동이나 자원봉사들을 많이 접했었는데, 교내에서 혹은 해외에서 딱히 어떤 것을 했던 것은 많이 없었던 것 같아요. 

    그래도 교내에서 하고 싶은 것은 홍보대사를 해보고 싶고, 진짜 버킷리스트 중에 세계일주 꼭 한번 조만간 추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Q. 나의 대학생활을 3~5개 키워드로 표현해 본다면?

    A. 도전, 끈기, 열정, 미소천사, 행복

    대개 이런 키워드로 저를 표현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대학에 와서는 이론적인 측면의 공부도 나름 열심히 했지만, 저를 발전시킬 수 있는 촉매제가 필요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저를 끊임없이 발전시켜준 것이 대외활동이 많이 차지했다라고 생각해요!! 수업과 대외활동에서는 도전정신과 끈기, 열정, 긍정적인 마인드와 행복한 생각이 다 포함되어야 된다라고 생각하고, 또한 매사에 적극적이고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하고 소통하는 것을 좋아하다보니 이러한 5가지의 키워드로 입력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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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항공서비스학과에 재학중이신데요? 지금 전공을 선택한 이유가 있으신가요?

    A.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하고, 항상 어디를 가든 새로운 사람들과 소통 잘하고 금방 친해지는 친화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외향적인 성격을 바탕으로 내국인 뿐만 아니라 외국인들과 스스럼없이 소통하는 편입니다.

    그렇다 보니 내가 사람들에게 안전과 서비스를 책임질 수 있는 그런 국제적인 감각을 지닌 명품 서비스인이 되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항공사 객실 승무원이 나오는 드라마나 영화를 보고 더더욱 이끌리게 되어 전공을 택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항공사 객실 승무원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Q. 10년 후의 내 모습을 상상해본다면? 

    A. 사실 저는 유년시절부터 꿈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고요 ㅎㅎ

    그래서 10년 후의 제 모습을 상상해보면 쇼호스트나, 항공사 객실 승무원, 대학교수, 아나운서, 기자등의 직종에서 인정받는 성공한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Q. 나를 더 알릴 수 있는 블로그 또는 인스타를 소개해주세요.

    A. hyeongjunstar_gram 인스타 계정이에요!! 저는 소통 좋아하니까 다들 팔로우 한번씩 부탁드려요 ㅋㅋㅋㅋ (2만 팔로워 가즈아!!)

     

    https://www.instagram.com/hyeongjunstar_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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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캠스맨 한마디 -

    Q. 이글을 보고 있는 독자 여러분들께 캠스맨을 대표하여 한마디 해주세요!

    A. 제 모토가 있습니다. 어떤 일이든 포기하지 말고 시도해보는 도전정신이 중요하다라는 모토를 갖고 매사에 적극적으로 임합니다.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끝은 창대하리라 라는 성경구절이 있듯이 여러분 역시 대학생활이든, 일상생활이든 힘들거나 고민있으면, 포기하지말고 끝까지 해보고 포기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자신감있고 당당하고 밝고 자신있게!! 

    옷도 늘 입었던 스타일만 고집하지말고 새롭게 입어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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