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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퍼스스타일 패션왕! 캠스걸과 캠스맨을 소개합니다.


       

    캠스걸 인터뷰
    2019.05.08 23:50

    [5월] 캠스걸 인터뷰 #33 - 임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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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대전대학교
    학과 간호학과
    이름 임지윤
    발행일 201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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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mpus style 5월 - 캠스걸 인터뷰 #33 

     

    안녕하세요. 캠퍼스스타일입니다.

    5월 캠스걸로 선정되신 임지윤 님과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인터뷰 질문/답변은 5월 3일(금)에 진행되었습니다.

    인터뷰에 친절히 응해주신 임지윤 님께 감사드립니다.

     

    campus style 공식채널 ->

    https://www.instagram.com/_campus_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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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기소개 -

    Q. 안녕하세요. 캠퍼스스타일 입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A.  안녕하세요! 저는 대전대학교 간호학과 재학 중인 임지윤입니다. 저는 평소에 야구 관람을 하는 걸 정!말! 좋아하고 야구가 개막을 하면 맨날 휴대폰으로 꼭꼭 경기를 챙겨보는 취미가 있습니다. ^-^ 

    평상시에 많은 수업이나 실습 때문에 생긴 스트레스를 저는 스포츠 관람으로 푸는 편 입니다! 

    책을 읽는 것도 좋아해서 여행을 가면 동네 서점 투어를 꼭 빼놓지 않습니다~ 은근히 지역 별로 유명한 서점들이 많더라구요. 덕분에 재밌는 경험을 쌓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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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상컨셉 -

    Q. 언제 어디서 찍은 사진인가요? 

    A.  올 해 초 봄에 제주도에서 찍은 스냅 사진이에요. 제주도가 저 때 식물들도 푸르고 날씨가 참 좋았을 때인데, 제가 사진을 찍는 날에만 바람이 많이 불어서 조금 추웠어요. 그래도 제주도에서 이색적인 추억을 남기니까 나중에 두고 두고 볼만 하더라구요. 사진작가님이 계절 별로 제주도의 느낌이 다르다고 하셨는데, 다음에는 여름이나 가을에 한 번 더 사진을 담아봐야겠습니다.

     
     

    Q. 캠스걸 소개 사진에서 패션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A.  옷은 곧 봄이니까 산뜻하게 입고 싶어서 소라색 밝은 원피스를 착용하고, 제가 좋아하는 회색 코트를 입었어요. 소라색의 원피스는 거의 처음 구입해본 색상이었는데, 따뜻한 제주도의 분위기와 잘 맞았던 것 같아요. 저는 옷을 최대한 따뜻하게 걸치는 것을 좋아해요. 그래서 겹겹이 껴서 입는 걸 좋아하는데, 생각해보면 저는 따뜻하고 편안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것 같아요. 

    원피스는 색상 자체가 파스텔톤이고 흔치 않은 색이라 그 자체만으로도 포인트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원래 저는 회색이나 검정 같은 기본 색상을 자주 입었는데, 이제 봄이기도 하고 밝고 따뜻한 색상의 옷을 입어보고 싶어서 구입 하게 되었어요. 특별히 다른 포인트 아이템을 착용하지 않아도 색상 자체가 산뜻하고 눈에 띄어서 포인트로 삼기 좋은 것 같아요.

     
     

    Q. 사진에 특별히 제목을 붙이고 싶다면? 제목과 그 의미를 설명해주세요.

    A.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경계, 봄의 시작 이란 제목을 붙이고 싶어요.

    사진 촬영을 했던 날씨 자체도 겨울에서 봄 사이였고, 봄이 막 시작하는 시기였거든요. 초봄 날씨? 약간 쌀쌀하면서도 아주 춥지는 않은? 그런 분위기가 느껴져서 저는 이런 제목을 붙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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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패션스타일 -

    Q. 브랜드와 노브랜드 의류 중 선호하는 것이 있나요? 

    A.  저는 브랜드는 특별히 가리는 거 없이 골고루 입어요. 근데 주로 LAP이나 유니클로 같은 기본적인 스파 브랜드를 가장 즐기는 편이긴 해요. 보통 겉옷 (코트나 자켓)은 브랜드 위주로 사는 편이고, 티셔츠나 셔츠, 바지 종류는 오히려 노브랜드가 더 계절에 잘 맞고 예쁘게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적절하게 섞어서 입고 있어요.

     

     

    Q. 선호하는 나만의 스타일은 있다면? 또는패션철학이있다면? 

    A.  저는 제가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옷을 고르기를 원해요. 처음에는 다양한 종류의 옷을 사보고, 실패도 해보았는데 계속 옷을 사면서 느낀 게 제가 부담없이 고를 수 있는 스타일로 입는 게 가장 저다운 것 같았어요! 착용감이 편하고, 심플한 색상의 옷들이 저에게는 가장 잘 어울리더라구요. 평상시에는 슬랙스나 일자 바지도 즐겨입는 편입니다.

     

     

    Q. 옷의 색깔을 한가지 또는 두가지만 선택할 수 있다면?

    A.  저는 검은색과 회색 같은 깔끔하고 선명한 색깔을 좋아해요. 물론 원색 또한 선명한 색깔이지만, 약간 저는 어두운 계열의 색을 즐기는 것 같아요,

    . 제 옷장만 봐도 검은색이나 회색이 압도적으로 많아요…처음에는 원색도 입어봐야겠다 생각해서 일부러 사고 그랬는데, 이제는 그냥 나에게 잘 어울리는 옷을 입는 게 맞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옷 색깔을 선택할 수 있다면 회색과 검은색을 고르겠어요!!

     

     

    Q. 나와 캐미가 터질 캠스맨이 있다면? 이야기해주세요.

    A.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이면 좋겠어요. 꼭  포인트 아이템이 없어도 괜찮을 것 같아요. 특이하고 개성이 있지 않아도 괜찮고, 대신 색깔 매치를 잘해서 자신에게 잘 어울릴 수 있는 옷을 입으면 될 것 같아요. 본인에게 잘 어울리는 옷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는 분이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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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세사리/아이템 -

    Q. 옷이나 악세사리 같은 패션아이템을 살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이 있나요?

    A.  저는 제가 입을 수 있는 옷인지 신중하게 생각해보고 사는 편이에요. 아무리 마음에 들어도 엄두가 안 나는 옷이라면, 아깝기도 하고 안타깝잖아요. 내가 평소에 착용하고 다닐 수 있는 정도의 옷이나 액세서리인지, 내가 필요한 물건인지 고민해보고 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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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생활 -

    Q. 남은 대학생활 동안 꼭 한번 경험해보고 싶은 것이 있다면?
    A.  저는 최대한 다양한 것들을 보고 느끼고 경험하고 싶어요. 딱 한가지를 정하기 보다는, 여러 방면에 제가 흥미가 있는 것들을 후회 없이 모두 시도해보고 느끼고 싶어요. 제가 흥미가 있는 건 여행일수도 있겠고, 캘리그라피 클래스 같은 취미클래스일 수도 있어요. 그 때 그 때 제가 가장 하고 싶어하는 것들을 찾아서 경험하고 후회 없이 대학 생활을 마치는 게 제 최종적인 목표입니다.  
     

     

    Q. 나의 대학생활을 3~5개 키워드로 표현해 본다면?
    A.  #Variety #Healthy #Happy
    학과에서 이수해야 할 학점이 많은 편이라 몸이 두 개면 좋겠다고 생각할 때도 있었는데요. 그럴수록 저는 방학이나 틈새 시간에 다양한 활동들을 하려고 노력했어요. 여름방학에는 대외활동도 하고, 겨울방학에는 단기 어학연수를 다녀왔어요. 틈틈이 의료봉사 활동 동아리도 했었고, 지금은 야구관람 하는 것을 좋아해서 야구 관람 동아리를 하고 있어요. 대학 생활 내내 체력이 경쟁력이 될 수 있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3학년 들어서면서, 병원 실습이 시작되었는데 서있는 시간도 길어지고 하니까 체력 보강이 상당히 필요했어요. 그래서 최대한 건강을 유지할 수 있게 영양제도 챙겨먹고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등 생활 습관을 조금씩 고쳤어요. 
    마지막으로 행복한 대학 생활을 하려고 마음 먹었던 것 같아요. 제가 하는 모든 행동은 저의 작은 선택들이 모인 결과니까 이왕 하는 김에 즐겁게 하자고 생각했어요. 부정적인 말을 하기 보다는 그냥 열심히 해보자, 일단 해보자 라는 마음으로 3학년까지 왔어요. 
     
     
    Q.  간호학과에 재학중이신데요? 지금 전공을 선택한 이유가 있으신가요?
    A.  전공을 선택 하기 전에 저는 의료 분야에 관심이 좀 있었고, 평소에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때 큰 행복을 느꼈어요. 그러다가 그 두 가지를 충족할 수 있는 간호학과에 대해 관심이 생겼고, 계속 과에 대해서 찾아보면서 고민을 했어요. 1000시간의 실습 시간과 많은 공부량을 감당할 만큼, 하고 싶은 일일까? 라는 고민이요. 제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물었던 결과, 저는 간호학과에 진학하는 것이 저에게 최선의 선택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스스로 결정해서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Q.  10년 후의 내 모습을 상상해본다면? 
    A.  정말 구체적으로는 확실하게 생각해 둔 것은 없지만, 저는 제가 하고 싶은 일에 많이 가까워져 있을 것 같아요. 10년이면 꽤 긴 시간이니까 그 사이에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겠지만, 결국에는 제가 원하는 방향으로 인생이 흘러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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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캠스걸 한마디 -

    Q. 이글을 보고 있는 독자 여러분들께 캠스걸을 대표하여 한마디 해주세요!

    A.  요즘 고학년이 되면서 진로에 대해서 생각도 많아지고, 저를 다시 돌아보는 시간을 많이 가지게 되는 시기 같아요. 저는 생각이 많아질수록 여행을 가거나, 새로운 취미를 만들어보고 있는데 이게 정말 좋더라구요. 제가 진짜 좋아하는 게 뭔지도 다시 생각해보고, 저도 몰랐던 저의 모습도 찾게 되는 기회를 가졌어요. 방학이든 공강시간이든 틈날 때 마다 본인의 소소한 취미를 실행해보는 것도 참 좋을 것 같아요.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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